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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예정작

Current Work

2022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극단 청년단 X 미아리고개예술극장 공공 프로그램

성북 올스타즈 3기 <"여기가 나의 무대다!">
@미아리고개예술극장

2022.12.02 금 ~ 2022.11.04 일

_여기가 나의 무대다_ 포스터.png

[제작진]

Production Member

출연 _ 강이슬, 김수진, 노독립, 안경호, 정재호

작 _ 고재귀, 월트 맥고(Walt Mcgough)

​번역 _ 신주훈 (Walt Mcgough <Clean Sweep>)

구성/연출 _ 양정현, 정지수

액팅코치 _ 김유리

조연출 _ 김승덕

워크샵 리더 _ 김민솔, 김유리

음악감독 _ 김정용, 김수진

조명디자인 _ 노명준

음향디자인 _ 정혜수

의상디자인 _ 김우성

분장디자인 _ 장경숙

사진/실황영상 _ 유니온 씨

홍보물디자인 _ 소무룩 프로젝트

홍보/마케팅 _ 협동조합 고개앤마을 이민영, 이채원

제작 _ 극단 청년단

협력 _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후원 _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극단 청년단 X 성북올스타즈 3기

 

<여기가 나의 무대다>

 

극단 청년단은 2022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신작으로 루카스 나스(Lucas Hnath)의 <얇은 경계(The Thin Place)>를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공공 프로그램으로, 성북올스타즈 3기와 함께 <여기가 나의 무대다>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두 편의 희곡을 선정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성북 올스타즈"는 극단 청년단이 2017년~2018년 미아리고개예술극장에서 상주단체를 진행하며 만들었던 시민 예술가 팀의 이름입니다.

 

극단 청년단과 미아리고개예술극장은 공공 프로그램에서 늘 비-예술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상황에 조금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성북은" 공연예술가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특수한 상황 속에 많은 공연예술가들이 자신의 의자와는 상관없이 쉼의 상태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번 성북올스타즈 3기는 "예술가도 시민" 이라는 개념을 적용해, 다양한 이유로 잠시 쉼의 상태를 보내고 있는 공연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최종적으로 5명의 참여자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발화하는 워크숍과 작품선정 및 연습을 거쳐 선정 된 두 편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월트 맥고(Walt Mcgough) 작, 정지수 연출 <싹쓸이(Clean Sweep)>

출연 _ 강이슬, 김수진, 안경호

고재귀 작, 양정현 연출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출연 _ 강이슬, 노독립, 정재호

[시놉시스]

월트 맥고(Walt Mcgough) 작 <싹쓸이(Clean Sweep)>

'아내를 위한 생일선물' 이었던 인공지능 로봇 청소기 룸바는 본연의 임무를 더욱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점점 진화한다.

룸바가 단순히 먼지를 청소하는 것이 아니라 먼지를 만들어내는 원인을 제거하기 시작하자, 인간의 편리를 위한 도구였던 것이 인간의 존재를 위협하는 괴물이 된다.

룸바를 피해 소파 위에 고립 된 부부는 공포와 걱정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 뭔가 할 일을 찾는다.

고재귀 작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새로 건축된 공공임대아파트. 연극배우인 상목과 연기학원강사인 송연은 4년 차 부분이다. 이 둘은 임대아파트에 당첨되어 입주한다.

상목이 준비하고 있는 작품은 어머니가 박스로 변해버린 시각장애인의 모노로그인데, 상목은 시각 장애인 연기의 어려움, 어머니가 된 박스와의 관계성 등으로 인해 연기적인 고민이 많은 상태이다.

송연과 상목은 준비하고 있는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곧 설치를 위해 찾아올 인터넷/케이블 기사에게 상목이 시각장애인 연기를 한번 해보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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